단원마다 A단계(기본) → B단계(유형) → C단계(응용)로 올라가는 유형서예요. 직접 세어 보니 1,020문항 중 60%가 B단계 유형 문제였고,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한 쪽도 없었어요.
책에 인쇄된 단계 이름 그대로, 그 단계에 든 문항 비율이에요. 막대 색은 북보고가 단계를 개념·기본·유형·심화·평가로 묶은 거예요. 2026-10-15 실물 측정.
초4 수학 고르기에서 이 책은유형 다지기다른 책과 비교 ›4학년 2학기 개념을 교과서나 개념서로 이미 배운 아이
같은 개념을 여러 모양의 문제로 반복해야 손에 붙는 아이
단계(A→B→C)를 나눠 «어디까지 풀었다»가 눈에 보여야 힘이 나는 아이
다만 개념 설명 쪽이 없어서, 4-2 내용을 처음 배우는 아이 혼자 시작하기엔 버거울 수 있어요
쎈은 «유형서»라는 말이 그대로 맞는 책이에요. 1,020문항 중 B단계 유형 뽀개기가 60%, A단계 기본이 17%, C단계 응용이 12%, 단원 마무리가 11%예요.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0쪽이었어요. 개념은 배웠다는 가정 위에서 «같은 개념을 여러 얼굴로 풀어 보는» 책이에요.
초4-2를 같이 세어 본 책들 중 유형 비중이 가장 높은 책이 쎈이에요(60%). 디딤돌 「문제유형」 4-2도 유형 44%로 비슷한 자리에 있고, 「기본+유형」은 1,114문항 중 유형 23%에 단원 평가가 47%예요. 기본 쪽으로 가면 디딤돌 「기본」 768문항, 심화 쪽으로 가면 디딤돌 「응용」 965문항(심화 35%)이 있어요.
순서로 보면 개념을 한 번 배운 다음, 시험 전에 유형을 훑는 두 번째 책 자리예요.
쎈 초4-2는 문제가 몇 개인가요?
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1,020문항이에요(정답·해설 제외). 본문 194쪽이고, 문제가 있는 쪽마다 평균 5.6문항이에요.
쎈 초등은 개념서인가요?
유형서예요. 세어 보니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이 0쪽이었고, 개념은 문제 쪽 위에 짧게 붙어 있어요. 개념을 처음 배울 때는 교과서나 개념서를 먼저 보는 편이 나아요.
C단계는 어려운가요?
C단계 「응용 도전하기」는 전체의 12%예요. 심화 문제를 많이 풀리고 싶다면 같은 학년 디딤돌 「응용」(심화 35%)이나 「최상위」 쪽이 비중이 더 커요.
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