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과서 개념을 짚고 기본 문제를 풀게 한 뒤, 단원마다 평가 문제를 두 번(Level 1·2) 거치게 하는 책이에요. 직접 세어 보니 1,113문항 중 절반이 단원 평가와 서술형이었고, 이름에 있는 «응용»은 4%였어요.
책에 인쇄된 단계 이름 그대로, 그 단계에 든 문항 비율이에요. 막대 색은 북보고가 단계를 개념·기본·유형·심화·평가로 묶은 거예요. 2026-10-15 실물 측정.
초5 수학 고르기에서 이 책은개념·기본 다지기다른 책과 비교 ›5학년 2학기 내용을 교과서와 같은 순서로 한 번 더 다지려는 아이
단원이 끝날 때마다 시험 보듯 점검하는 방식이 잘 맞는 아이
서술형 쓰기 연습이 필요한 아이 (서술형 문제가 18%예요)
다만 이름만 보고 응용·심화 문제를 기대했다면 양이 적어요. 응용 문제를 더 원하면 같은 출판사 「응용」이나 「최상위」를 보세요
디딤돌 기본+응용은 이름 때문에 «기본에 응용을 얹은 책»으로 보이지만, 세어 보면 성격이 조금 달라요. 1,113문항 중 단원 평가(Level 1·2)가 32%, 서술형이 18%예요. 둘을 합치면 절반이에요. 단원 하나를 «배우고 → 기본 문제 → 시험 두 번 → 서술형»으로 도는 구조라서, 학교 진도에 맞춰 단원을 마무리하기에 좋은 책이에요.
초5-2를 같이 세어 본 책들과 나란히 놓으면 이래요. 디딤돌 「기본」은 741문항으로 양이 가장 적고 개념 적용 문제가 중심이에요. 「기본+유형」은 1,132문항으로 양은 비슷하지만 유형 칸이 따로 있어요. 「문제유형」은 910문항 중 유형이 46%예요. 심화 쪽으로 가면 「응용」 945문항(심화 25%), 「최상위」 377문항(심화 49%)이 있어요.
그러니까 기본+응용은 «기본서 중에서 평가 연습이 가장 많은 책»이라고 보는 게 정확해요.
디딤돌 기본+응용 5-2는 문제가 몇 개인가요?
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1,113문항이에요(정답·해설 제외). 본문은 248쪽이고, 문제가 있는 쪽마다 평균 5.3문항이 들어 있어요.
기본+응용과 기본+유형은 뭐가 달라요?
같은 5-2를 세어 보니 기본+응용은 단원 평가·서술형이 50%, 기본+유형은 「꼭 나오는 유형」 같은 유형 칸이 따로 있어 유형·심화 문항이 더 많았어요. 자세한 비율은 초5 수학 고르기 판에 나란히 놓았어요.
응용 문제가 많은가요?
「응용력 기르기」로 묶인 문항은 4%였어요. 응용 문제를 많이 풀리려면 디딤돌 「응용」(심화 25%)이나 「최상위」(심화 49%)가 더 맞아요.
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