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보고는 두 가지로 읽힙니다. 하나는 「책(book)을 보고 고른다」입니다. 다른 하나는 「책의 보고(寶庫)」, 곧 좋은 책이 모여 있는 보물 창고입니다. 사기 전에 한 번 더 보고, 고를 만한 책을 모아 두는 곳이 되려고 합니다.
쪽수, 가격, 후기 수 같은 숫자는 확인한 곳과 날짜를 페이지 아래에 적습니다. 확인하지 못한 칸은 「확인 중」으로 비워 둡니다.
북보고는 포도에이아이 유한책임회사가 운영합니다. 이 회사는 교육 도구와 학습 자료를 만들고, 책도 냅니다.
출판사나 서점에서 돈이나 책을 받고 쓰는 글은 없습니다. 운영사가 낸 책이 목록이나 비교에 나오면, 그 책이 나오는 자리마다 「운영사 출간 도서」라고 표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