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항 수는 388개로 적지만, 그중 절반이 «MATH TOPIC 심화유형»과 «HIGH LEVEL»이에요. 한 쪽에 3.3문항꼴로 한 문제에 오래 머무는 책이에요.
책에 인쇄된 단계 이름 그대로, 그 단계에 든 문항 비율이에요. 막대 색은 북보고가 단계를 개념·기본·유형·심화·평가로 묶은 거예요. 2026-10-15 실물 측정.
초6 수학 고르기에서 이 책은심화·최상위다른 책과 비교 ›6학년 2학기 유형서(쎈·문제유형 등)를 이미 끝낸 아이
한 문제를 오래 붙잡고 생각하는 걸 견디는 아이
중학교 가기 전 심화를 한 권 해 보려는 아이
다만 6-2 개념이나 기본 유형이 아직 흔들리면, 기본서·유형서를 먼저 끝내는 편이 나아요
최상위는 «양»이 아니라 «무게»로 승부하는 책이에요. 388문항으로 같은 학기 「기본+응용」(1,073문항)의 3분의 1 남짓인데, MATH TOPIC 심화유형 37%와 HIGH LEVEL 13%, 합쳐서 절반이 심화예요. BASIC TEST(27%)로 단원을 열고, LEVEL UP TEST(23%)로 닫아요.
초6 수학으로 세어 본 11권 중 심화 비율이 가장 높은 책이에요. 디딤돌 「응용」 6-2가 심화 31%로 그다음이고, 「문제유형」 6-2는 유형 32%·심화 21%, 「기본+응용」은 심화 4%예요.
그래서 순서는 기본서 → 유형서 → 최상위가 자연스러워요. 유형서를 건너뛰고 바로 들어가면 한 문제에서 오래 멈출 수 있어요.
최상위 초6-2는 문제가 몇 개인가요?
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388문항이에요(정답·해설 제외). 본문 160쪽이고, 문제가 있는 쪽마다 평균 3.3문항이에요. 같은 학기 디딤돌 「기본+응용」(1,073문항)의 3분의 1 남짓이에요.
문제가 적으면 빨리 끝나나요?
문항 수로는 그렇지만, 쪽당 문항이 3.3개로 「기본+응용」(4.9개)보다 적어요. 한 문제가 길고 생각할 게 많다는 뜻이라 시간은 오히려 더 걸릴 수 있어요.
최상위와 디딤돌 응용은 뭐가 달라요?
같은 6-2를 세어 보면 「응용」은 883문항 중 심화 31%, 단원 평가·서술형이 69%예요. 「최상위」는 388문항 중 심화가 51%예요. 심화의 «비중»이 최상위 쪽이 훨씬 커요.
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.